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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남
와우! 우리 바라지 팀장이시네요. 시원하고 넉넉한 팀장님 덕분에 바라지장이 축제같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권순녀님의 우주가 저의 해탈을 돕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0 07:20:35
황숙희
봉사하는 삶을 통하여 자녀들이 경험하고 다시 출발할 수 있도록 안내되는 과정이 우리는 하나로 다 연결 되어 있음을 . 정토회는 쓰레기도 꽃이 되는곳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됩니다. 잘 쓰이는 삶을 살겠읍니다
2024-01-10 07: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