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희
감사합니다
2024-02-28 17:42:05
최은희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보살행을배우겠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02-28 16:42:57
행복이
감동입니다 자세한 깨달음의역경잘보았습니다 난.지금어떠한가 돌이켜봐집니다
2024-02-28 16:21:20
김성민
눈물나게 멋있는 우리 보살님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2 19:43:48
김미환
참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섬세하고 촘촘하게 자신을 들여다 볼줄 아는 분이셨군요.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권순녀님~^^
2024-01-26 06:51:24
송흔숙
권순녀님 수행담에서 제가보지 못한 내 모습을 봤습니다. 솔직하게 꺼내주셔서 감사하고 더 가까워진것 같아요.
2024-01-19 14:31:30
보현
고맙습니다
2024-01-19 08:15:54
권유숙
권순녀님.
수행담에서 만나는 보사살님은 더 반갑습니다.
보살님에게 스며있는 붓다를 만날수 있어 참 좋으네요.
문경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2024-01-17 12:26:35
박숙희
순녀님 애기는 어느정도 알고있었지만
수행담들으며 모르고있는게 많았구나
어떤심정으로 살아왔을지 말로들을때보다 글로들으며 더 잘 이해가되고 감동입니다
처음활동할때부터 알고지낸 제일가까운도반이였고 마음터놓는 도반이였는데 더이해하게되는 수행담이였어요 순녀님 잘하고있고
씩씩하고 당당하게사는모습 멋져요
응원해요 화이팅~~♡
2024-01-16 00:42:53
강민선
한달전에 바라지하면서 팀장님을 처음봤었는데
이렇게 솔직한 인생 이야기를 새롭게 또 보게되니 반갑습니다
다음에 또 공양간에서 같이 하하호호 할 수있기를 바래봅니다
앞으로도 수행정진 하면서 항상 행복하세요~~~
2024-01-13 22: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