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
도반님 이야기 통해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11-17 10:46:08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나눠주신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3-11-17 10:45:14
도원행
향기좋은 차 한잔 마신듯 은은한 향기가 나는 수행담입니다
이러려고 새벽부터 일어나 108배하고
이러려고 봉사하고 이러려고 정진하는가 봅니다.
향기좋은 수행담 한잔했으니 또 정진해 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1-17 10:30:42
문미경
그러셨군요.
저도 남편이 위암이라네요. 초기도 지났다고 하고 검사날짜를 잡아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는 이미 남편과 30년을 살았습니다.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너는 너의 일을 하고 신은 신의 일을 하면 된다고 계속 되새깁니다. 덕분에 힘이 됩니다 감사하니다ㆍ
2023-11-17 10:29:05
대정진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11-17 10:08:46
조두리
에너자이저~^^
2023-11-17 10:01:02
하노이
정형련 님 단단함이 느껴지는 수행담 입니다. 남편 회상하시는 부분에서 눈물이 나네요.. 배병갑 희망리포터 님 아는 이름 만나서 반갑습니다.
2023-11-17 09:55:45
박성아
작은 모습 그대로 밭에 떨어져 본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도반님 덕분에 저도 용기가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11-17 09:48:30
세숫대야
해탈했습니다 답이 참 믿음직스럽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3-11-17 09:34:17
무량덕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읽으며 곳곳에서 눈을 멈추고 마음이 가는 수행담을 담아갑니다. 정형련님 정말 해탈하셨네요
2023-11-17 09: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