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
30년이 넘는 세월 보살님을 지켜보며 응원하며 수행자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불법의 위대함을 새삼 깨닫곤 합니다. 보살님의 수행담 속에서 정암법사님의 모습을 뵈면서 도반으로 스승으로 함께했던 그 시간이 그립습니다.
2023-11-18 08:35:36
정 명
울컥하네요
감동적인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1-18 08:04:06
수기수기
담담하게 들려주시는 이야기에 신심이 느껴집니다
쉽지않은 삶이셨을텐데 감사합니다
2023-11-18 07:16:45
몽실이
감사합니다. 귀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울컥한 마음입니다.
2023-11-18 06:29:58
권유숙
정형련님과의 인연이 더욱 소중해집니다. 수행담을 읽으면서 정형련님 곁에서 조금이라고 더 물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형련님 사랑해요^^
2023-11-17 20:29:53
반야지
해탈의 인과 연이 모두 정형련 님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배병갑 리포터님, 이승준 편집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숨은 모자이크 붓다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다 덕분입니다.
2023-11-17 17:14:23
표성재
짧을수있지만 부처를 모시고 살은 복받은 세월입니다. 신심으로 사람을 챙기고 보살피는것
행복이 졸졸 따른다는 감동 받습니다.
2023-11-17 16:12:31
지윤
담담하고 간결하게 도반님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으니 도반님의 담백함이 저에게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희망리포터님의 편안함도 함께 어우러져서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인터뷰해주신 정형련 도반님도 글을 써 주신 배병갑 거사님께도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2023-11-17 14:49:23
박정순
소중한 글 잘 앍있어요. 형련님을 알기에 더욱 감동입니다_()_
2023-11-17 13:59:17
박미순
늘 명쾌하고 밝은 도반님!
인터뷰 내용이 편안합니다
편안함속에 지나간 세월이 깊게 새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살것이다는 생각이 없다
주어지는대로 ~~이말이 좋으네요~~👍
2023-11-17 1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