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 반갑네요. 지리산 수련원에서 뵌 적이 있지요. 열심히 살아오셨습니다. 응원 할께요. 🙏
2023-11-01 10:27:31
현광 변상용
군인 가족으로 이곳저곳 옮겨 다니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의지할 사람은 남편뿐인데 내 맘대로 잘 안 되니.
그래도 아픈 몸으로 끝까지 가장 역할을 해 내시는 걸 보니 역시 내 선택이 옳았어 하시겠네요 ㅎ
잠깐 떨어진 행복지수 곧 회복해서 쭉쭉 올라갈 것 같은데요~ 응원합니다!
2023-11-01 10:14:23
고원
솔직하고 담담한 이야기 그리고 진솔하여 마지막 부분에서는 감동의 물결이 입니다. 도반은 스승입니다.
2023-11-01 09:59:06
박언희
고맙습니다^^
솔직하고 잔잔한 글
제 아침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2023-11-01 09:35:35
박진현
늘 한결같은 실천에 감사한 마음이 많았는데 삶을 뵈니 또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1 09:28:55
문진숙
손경미님~^-^ 환경실천밴드에서 꾸준히 뵙다가 진솔한 수행담 들으니 참 반갑습니다.
좋아요 꾹꾹 누르며 읽은 수행담에서 피해자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착한 그 분과 아름다운 손경미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3-11-01 09:17:26
반야지
남편과의 동행을 선택하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행정진이 있었을까요. 결혼, 육아, 부부싸움 부터 정토회를 만나 봉사하기까지 모두 수행정진이었겠지요. 동행을 선택한 결말이 참 신박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리포터님 편집자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2023-11-01 09:08:49
견오행
손경미님의 글을 읽고 다시금 내가 보고 듣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일들이 얼마나 허황된 헛것임을 다 내 마음이 만들고 거기에 얽매여 살고있음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