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숙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반님의 감동이 절절히 느꺼 지는 시간입니다.
2024-01-15 09:11:39
김선희
늘 맑게 웃으시던 분을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가워요
2024-01-15 08:58:07
보리안
이병례님의 수행담 감동이었습니다
밝은 웃음 뒤에 있던 큰 어둠을 걷어내신 모습에 더 큰 감동과 응원을 보냅니다
2024-01-15 08:56:34
견오행
이병례님, 불법에의 귀의를 어머니 공덕으로 돌리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5 08:24:45
박성아
병례님 늘 적극적이며 솔선수범 하는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함께가는 도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2024-01-15 08:15:35
송계순
이병례님 밝고 맑은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도반과 함께 가는 수행자의 마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2024-01-15 08:07:04
청정화
모든 분별심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킨다.
진정한 자유와 해탈은 지금 이대로의 나를 알고 이해하며 보듬는 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성지 순례 꼭 가자는 원을 세워봅니다.
2024-01-15 07:55:04
김서니
이병례님
끈업장을 한개 깨뜨리고
녹아 없애셨군요ㆍ
감격스럽습니다ㆍ
울컥하기도합니다ㆍ
엄마에대한 감정은
누구에게도 있는듯합니다ㆍ
그걸 놓을수없어서 그걸 들고살아가는거같아요ㆍ
용기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ㆍ
2024-01-15 07:52:49
무위성
인도성지순례를 함께다녀온 도반으로서 순수하고 예쁜마음을 가진 이병례님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많이 울었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읽는 내내 짠 했습니다
늘 행복하기를 바래요
2024-01-15 07:32:01
윤경희
이번에 인도순례 가는데 급공감가는 글입니다.
나의 분별심은 어떨지 상상이 안 되네요.^^
살아있는 생생한 글 감사합니다 ~
2024-01-15 07: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