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례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밝고 호탕한 병례님의 웃음이 떠오릅니다. 아무 걱정도 근심도 없어보여서 부럽다 생각했는데 과거에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나봅니다. 인도성지순례에서 많은걸 화해하고 오신 내용 가슴 뭉클하고 감동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4-01-15 23:09:16
문병식
이병례님 반갑습니다.
늘 씩씩하고 웃움이 넘쳐서 이런사연이 있는줄 몰랐는데 소중한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01-15 21:34:21
현광 변상용
바로 어제 회관에서 지부의 날 끝자락에 3년여 만에 뵙고 되게 반가웠는데 오늘 여기서 또 뵙다니요.
얼굴이 전보다 젊고 환해 보인 이유가 있었군요.
전에 법당에서 처음 환영회 하던 날 마치고 가면서 오기를 정말 잘했다며 기뻐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부터 이미 해탈의 길에 들어섰나 봐요 ㅎ
멋지고 귀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4-01-15 17:38:46
무구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5 16:23:23
정 명
덕분에 먼지가 쌓이고 있었던
작년 성지순례를 다시 떠올려 봅니다
이병례님만큼의 깨달음과 감동은 없었지만
좋은 기억으로 잘 남아있네요
2024-01-15 14:09:25
손유미
인도 성지순례에 다녀오지 못한 저로서는 마음은 벌써 인도를 도착하여 주위를 살피고 있네요.
더불어 평소 엄마에 대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었기에 인도 성지순례라는 이벤트로 미움과 원망이
눈물과 함께 녹아내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뭉클한 이야기 나눠줘서 감사합니다.
2024-01-15 13:00:08
세숫대야
인도성지순례가 크나큰 선물이네요~축하드립니다()
2024-01-15 12:30:48
향
인도성지순례를 앞두고 도반님 글과 사진을 보니 설레는 마음이 듭니다.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이 길을 가는 도반이어서 참 좋습니다.
오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