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정
뭉클합니다. 모둠장이니 기도를 빠질 수 없더라는 부분이 와닿습니다.
2023-10-27 09:00:29
김순분
늘 차분한 모습의 순희님
능숙하게 컴퓨터 다루는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화내지 않고 가르쳐 주며 알려주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글을 읽으며 나랑 똑같은 모습에 살짝 웃음이 ...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2023-10-27 08:36:59
최선아
박순희님 수행 봉사담 잘읽었습니다
저희 모듬장님이 나오셔서 더욱 반갑네요~^^
잘배우겠습니다 😀
2023-10-27 08:32:50
조주호
미소가 환했던, 웃음이 편하게 동화됐던 박순희님.
문경 나눔의 장에서 우리 자주 마주보며 웃었지요. 수행과 봉사로 담금질하며 살아가기에 순희님이 그리 정겹고 지혜로웠나 보오.
2023-10-27 08:09:47
박민희
도반인 박순희님 차분히 얘기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비슷한 업식이라 더 와닿아요..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7 07:46:54
박성아
박순희님 반갑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소임을 하며 성장해 나가는 도반님이 멋지게 느껴집니다.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27 07:44:48
하노이
순희 님 수행담이네요~
자분자분한 순희님은
수행담도 자분자분~
순희님 스타일이 뚝뚝 묻어나네요
2023-10-27 07:43:51
이은여
행자의 하루에 드디어 반가운 얼굴을 보네요
언제나 차분히 일을 처리해주던 순희님
함께 수행자클럽에 있어 좋습니다
수행담 통해 알고있던 순희님을 더 잘 알게 되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꾸준히 발빼지말고 함께 수행하는 도반이기를 바래봅니다
2023-10-27 08:55:46
명덕(섭)
나누기 잘 들었습니다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0-27 07:3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