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희님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지금 같은모둠에 장으로 인연이 되어서 참 감사해요♡
늘 돌이켜보는 박순희님 존경합니다~~~
2023-10-27 10:02:35
강경아
순희님 ~봉사와 수행으로 자신을 알아가며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셨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진솔한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
2023-10-27 09:49:55
송경희
10번을 물어도 똑같은 목소리로 알려주시는 박순희님을보며 참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들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꼼꼼하게 설명하고챙기는 모습도 생각나네요 많은 소임을 하면서도 드러나지않고 조용히 해내던 순희님과 함께여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3-10-27 09:35:46
견오행
박순희님의 글을 통해 주저하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즐겁게 함께"라는 노래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10-27 09:35:03
성정은
순희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축하드려요!. 모든 일화가 익숙하게 느껴지는걸 보면 우리가 자주 만나진 않아도 많은 대화를 나눈것 같아요 ^^. 성격적인 어려움을 기도와 봉사로 극복해간 모습이 대단하고 저에게 용기가 됩니다. 저에게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3-10-27 09:24:20
사공엽
저는 진심으로 소임을 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되네요. 멋진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10-27 09:20:56
현광 변상용
여기저기서 다양한 경험과 그 속에서 잘 알아차리고 잘 극복해 내시는 모습이시네요.
엄청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은데 돌아보면 다 별거 아니네~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지 않은 수필을 읽은 것 같네요. 잘 들었습니다~
2023-10-27 09:09:46
엄태숙
감동적입니다
꾸준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귀한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잘 전달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2023-10-27 09:08:39
짝꿍
짝궁리포터 해경님~ 기사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많이 뿌듯하시죠?^^
화상 인터뷰에서 뵈었던 순희님~
기사를 통해 뵈니 오랫동안 그리워했던 친구를 우연히 만난 듯 가슴이 철렁~
모두들 감사감사합니다^___^
2023-10-27 09:08:25
정인옥
감동입니다 ~
처음 불대에 오셨을때 같은 동네 앞집에 사시는 걸 미리 알고 있어서 무척 반가웠는데 ~
이렇게 도반이 되어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