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지회
108배로는 어림없지
본문보기

반야지

선배도반님의 수행담을 들으니, 저도 남편 덕분에 스님을 만나고, 정토회를 만나고, 사람이 되어가는 저의 이야기가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리포터님 편집자님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잘 듣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3-10-11 08:32:37

느릿느릿

감사 합니다~~^^

2023-10-11 08:30:32

양지원

따듯하고 밝은모습만 가득하셨는데 감동의 사연이 있으셨네요.잘들어주는 아내와 엄마를 만난 가족은 좋겠당 깊은 감동의 사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11 08:24:27

현광 변상용

'어떡하지? 나 진짜 잘 모르는데' 이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린 걸까요. 제 얘기 같군요.
그렇게 부딪히면서도 받아 들이는 걸 보니 경지가 코 앞인 거 같네요.
지속될 멋진 삶 응원합니다~

2023-10-11 08:24:03

정명희

제 남편도 속에 화가 많아서 왜 저러나 싶을 때가 많아요. 내가 기분이 좋을 때는 웃어 넘기는데, 예민해져 있을 때는 저도 표현을 합니다. 그 표현이 요즘은 많이 부드러워졌죠, 제 관점에서는요ㅎㅎ

2023-10-11 08:20:03

보현

고맙습니다

2023-10-11 08:15:47

박남주

항상 밝게 웃으며 주위를 밝히는 임정아님 수행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멀리서 응원할게요.

2023-10-11 08:08:29

무량원

화내는 남편 있어서 그 마음 조금은 알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화를 버럭 내는 그것 참 힘들어요.

참 그리고 오타가 있어요
'뒷등' 이 아니라 '귓등' 이에요

2023-10-11 07:50:35

도원행

나와 같구나 나와 비슷한 괴로움을
수행을 통해 바라보셨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그렇게 가보려는데
힘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23-10-11 07:28:02

세숫대야

연초에 성지순례에서 만났었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3-10-11 07: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