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전주지회
108배로는 어림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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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엄마는 남의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어요

2023-10-11 23:13:58

감로음

끝까지 버티어 극복하신 모습 감동입니다.
당신에게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씀에서 나를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던 몇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고마운 사람들이었군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2023-10-11 23:07:26

전경병

맑은 소리, 맑은 눈, 맑은 미소는 108배 땀의 맑은 열매군요
수행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10-11 21:53:47

무애심

기적을 만들어 가는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_()_

2023-10-11 19:14:26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3-10-11 18:32:38

박언희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23-10-11 15:31:08

전미정

우리 광젠지부장님 수행담 잘보았습니다. 가슴웅클합니다
항상 맑은 웃음으로 대해주고 당찬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어머님의 입관시 흐르는 눈물이 그대 전해지는듯 합니다
감사감싸합니다.

2023-10-11 13:05:12

유명숙

희자재 님 반갑습니다 맑은 미소가 예쁜 정아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0-11 12:54:00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0-11 12:34:08

이영자

밝고 활기찬 모습 속에 이런 수행의 길이 있었네요.
감동입니다~

2023-10-11 1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