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숙
너무 감동적입니다. 새벽마다 멀쩡한 몸으로 일어나기 싫어하는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도반님, 화이팅!
2026-04-15 16:30:45
임경희
진희님, 사랑합니다. 그저 사랑합니다.
2026-04-15 14:56:23
김혜숙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눈물이 핑 돌았어요..ㅜㅜ
늘행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4-01-16 23:02:23
조애자
마음 담담히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1-16 16:44:05
김남희
수행하기 딱 좋은 조건, 나는 수행만 했을 뿐인데 어느 날 보니 주변이 모두 변해 있었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1-15 08:14:33
다정이
글을 읽으며 펑펑 울었습니다.
두 손이 절로 모아집니다.
부처의 씨앗을 가지신 도반님.. 덕분에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024-01-13 23:45:06
수미향
물처럼 꾸준히, 들꽃처럼 묵묵히~~ 네네.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삶의 수행담 넘 고맙습니다.
2024-01-10 22:49:57
자재왕
눈물이 나요.
눈물이 자꾸만 나요.
수행이 낳은 기적입니다.
2024-01-10 20:14:50
오주희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0 16:21:14
햇살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저라면 어땠은까??
잘 이겨내고 살아내서 고맙습니다 🥰
2024-01-10 14: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