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옥님 여기서 뵙게되어 넘 반갑네요.~!!
이정옥님에게도 큰 아픔이 있었군요.ㅜㅜ
하지만 정토회를 마나서 잘 이겨내시고 꿋꿋하게 나아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늘 응원할게요.^^
2023-10-06 09:18:38
고원
감사합니다. 게으르지는 말자!!!
2023-10-06 09:18:24
박정민
이정옥님 글 잘읽었습니다
수행자로 사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고 있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모습도 넘 보기좋아요
어차피 살거면 ~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3-10-06 09:07:19
김진숙
모둠장님으로 1인1실천활동을 목표로 삼으셨다니... 일과 수행의 통일을 일궈나가고 계시는군요. 외로움, 걸림, 서원... 키워드로 이어지는 도반님 이야기가 새롭네요 ㅎ
2023-10-06 09:01:14
이재희
내가 아는 분이라 반가운 마음에 슥 잀어내려갔습니다.
사람도 글도 편안한 향기가 납니다
2023-10-06 08:18:45
도원행
이렇게 살수도 있구나~ㅎㅎ
제가 느낀걸 같이 느낀 사람이
있다는게 큰 기쁨입니다
이렇게 살다 가렵니다 ~
토끼처럼 다람쥐처럼 !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06 08:18:04
강명숙
노원지회 이정옥님의 수행일지를 보는 듯 읽으면서 내내 잔잔한 감동,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연이 되고 수행자가 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구나 느꼈습니다.
2023-10-06 08:03:53
하늘
지난 수업 리허설 함께 하면서 참 차분하시고 목표가 뚜렷하시다 느꼈는데 글을 읽는내내 마음이 가을하늘처럼 높고 넓게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저도 본받고 싶고 응원 합니다~!
2023-10-06 07:33:38
묘명행
같은 법당에 있을 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6시에 나누기 올려주셨던 이정옥님!
아직도 반야심경의 '심무가애 무가애고'를 독송할 때면 정옥님의 나누기가 생각나면서 울컥하네요.
정옥님의 밝고 편안한 웃음에 저도 방긋 웃어봅니다.
정토회의 인연이 소중하네요.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