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영
잘 들었습니다. 수업 하면서 소리 없는 배려에 감동했답니디. 함께 하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2023-10-06 11:03:29
자재왕
어떻게 살 것인가?
모델이 되어 주시는 이정옥님,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0-06 11:02:20
서혜
감사합니다. 네 🙏
2023-10-06 10:48:17
권재숙
정토행자의 하루는 살아있는 법문이고 힘이네요. 감사드립니다 ♡
2023-10-06 10:11:06
견오행
이정옥님의 글이 저를 더욱 전법의 길로 이끄는 느낌입니다. 모두가 한마음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 _()()()_
2023-10-06 10:06:40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0-06 10:04:23
김인영
아픔을 이겨내고 수행자로
거듭난 이야기가 향기로
남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06 09:44:08
강희선
처음 정옥님 뵙고 까다로운분인줄 오해했는데 (ㅋ)뵐수록 참 따뜻한 분이네, 깊이가 다른 분이네 하고 생각했어요^^
정옥님의 수행의 깊이에는 이런 과정이 있으셨군요.
정옥님과 함께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2023-10-06 09:38:42
임병희
반가운 마음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한결같이 편안하고 정돈된 모습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수행자의 향기를 배웁니다.
2023-10-06 09:33:47
현광 변상용
그 외로움과 절망감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겠지만 지금은 잘 극복해 내신 거 같아 엄지척입니다.
모둠장 소임을 저런 관점과 자세로 하고 계시는구나 뜨끔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2023-10-06 09: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