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내내 감동이었습니다. 반가우면서도 눈앞이 흐릿해지는 것은 왜 일까요... 뭔가 모를때 맨 먼저 찾게되는 분인데 정반장님이 잘 어울립니다. 늘~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2023-09-27 08:40:40
박미란
이런 분이였구나 멋진 분이었네 알게 되었으며 귀한 얘기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2023-09-27 08:33:40
김경은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편안하게 도와 주시던 정보성님
아니 정반장님!
수행 이야기 잘 읽고 감동 받았습니다 거사님을 더 잘 알게되어 기쁩니다
2023-09-27 08:32:38
박정선
멋지세요~~정반장님^^
2023-09-27 08:31:09
김영은
잘 읽었습니다.
함께 이 길을 가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9-27 08:29:04
김정성
멋지세요~^
2023-09-27 08:22:25
현광 변상용
학생일 때는 졸다가 진행자가 되니 법문이 잘 들린다는 말씀 100% 공감합니다.
불대와 경전을 동시에 진행하시기도 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나누기 때 뛰쳐나가고 싶었던 것, 속마음 드러내지 않는 것 등등 제 이야기 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찌찌뽕.
저도 정반장님 같이 도움 많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