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천안지회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_나타나는 정반장
본문보기

심인선

다급하고 어려운 일 있을 때면 찾게 되는 정반장 님
주저없이 부탁하곤 해서 죄송하고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지금도 이미 겉과 속이 한결같이 고요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2023-09-27 12:20:21

맹주연

지역은 다르지만 같은 지회 분이라 더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직장 생활과 병행하시며 정토회 활동을 정말 열심히 하셨구나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토회 활동에 물러서고 마음 자주 흔들리는 마음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천천히 나아가시겠다는 말씀이 저에게 많이 와닿았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고 남도 이롭게 하는 수행자가 저도 되고 싶어요.^^

2023-09-27 12:03:32

오숙희

정반장님, 딱 어울리는 단어네요.
저도 여러번 도움을 받고도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는데 요런 기회에 인사 남깁니다.
정보성님, 감사합니다~ 잘지내고 계시쥬

2023-09-27 11:58:36

장효숙

정보성님과 예전에 함께 활동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온화하고 여유롭다 느꼈는데
많은 사연들속에서 이 길을 찾고 편안해지시는구나..

아버지를 이해하고 감사기도하는 부분에 울컥하며 불법의 위대함을 다시 느낍니다.

정보성님 늘 응원합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정토행자의 하루'팀도 감사합니다.

2023-09-27 11:35:17

견오행

정보성님이 걸어오신 수행의 길 저에게도 많은 공감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합니다._()()()_

2023-09-27 11:33:38

윤정숙

정보성님의 담백하지만 울림이 큰 인생사를 맛 본것 같아 감동이었습니다 질문을 자주하여도 늘 조곤조곤 편안하게 말씀 하셔서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유가 있었네 하는 마음입니다.
본보기 삼아 저도 잘 따라가 보겠습니다 ^^♡멋지십니다.

2023-09-27 11:30:56

홍지영

함께 소임하며 친정오빠같은 편안함, 닮고 싶은 선배도반님의 모습을 두루 갖고 계신 보성님~~
나누기도 편안하고 담담하게 솔직하게 잘 나눠주셔서 겉과 속이 같다고 느꼈는데요?^^
늘 솔선수범해 주시고, 힘들때 어떻게 아셨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고 챙겨주시는 보성님의 삶이 늘 귀감이 되고 닮고 싶습니다~

2023-09-27 10:12:43

고정희

제가 아는 분이라 반가웠고 또 제가 모르는 이야기라 관심이 갔습니다.
읽고나니 더 깊이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네요.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감동입니다. 거사님과 같은 모둠이라 행복하네요.

2023-09-27 09:34:17

박주영

아~ 그러셨구나. 이해와 공감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한 취미가 없고 붙어만 있으라는 안내감사합니다.
나누기 어렵던 분도 감동이었다하니 행복한 회의 궁금해지네요~

2023-09-27 09:33:52

불선

옆집 서산법당에서 뵈었지요
자기 인생이 내인생이고
내인생이 자기 인생 이오니 훨훨 털고
앞으로는 가볍게 숨쉬며 살아요

2023-09-27 09: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