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중에 울컥하는 감동이 오고,
리포트님의 소감에 또 한번 울컥 하네요.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9-15 08:53:59
정명희
도박 중독 끊기가 참 쉽지 않던데 아들이 어떻게 정신을 차렸는지 궁금하네요. 읽으면서 코끝이 찡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5 08:52:23
박성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컥 하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불법만나 행복해진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전법이구나 하는 것을 또 한번 깨닫습니다.
2023-09-15 08:47:15
금광화
집안에 한분씩 있는 부처님...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오정순님 진솔한 이야기에 위로가 되고 힘이 납니다~
늘 밝게 웃으시며 행복하시길~~♡♡
2023-09-15 08:46:25
이은여
항상 웃는 행자님이 되셨다니 가장 큰 복을 받으신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3-09-15 08:36:43
은혜
지난 학기 경전대 지회 연합으로 소임하며 알게 된 오정순님, 수행담 읽으며 인터뷰어님이 느낀 감정 저도 공감합니다. 이런 얘기도 이제 웃으며 꺼내어 놓으시는 도반님의 수행 정진에 감동합니다. 토요 천결 후 오정순님 나누기때마다 BGM으로 들리던 제주의 새소리가 문득 그립습니다. 행복한 수행자 도반님 감사합니다.
2023-09-15 08:28:12
문선
아름답고 희망찬 이야기 감사합니다 계속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2023-09-15 07:58:31
홍영자
회의후 철퍼덕 누웠다가..
오보살님 이야기를 읽으니 첨뵜을때 얼굴이 떠오르고 이해가 됩니다~
가녀리지만 뚝버티고 서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