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주지회
티끌같은 존재임을 알고 나니 더욱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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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오정순님의 묵직한 수행담에서 불법의 인연은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 하는가? 라는 느낌도 들면서 그것이 곧 공덕을 쌓는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9-16 07:13:40

서기남

감사합니다. 바가지 거꾸로 들고 있으면 장마비에도 물 한방울 얻지 못함을 알겠습니다. 나누어 주신 오정순님 , 전해주신 홍정배님! 감사합니다.

2023-09-16 07:00:42

보현

고맙습니다

2023-09-16 06:47:05

반야지

리포터의 낚시글에 낚여서 일단 들어왔어요. 그런데 리포터의 말처럼 대면 인터뷰였으면 정말 주인공의 환한 미소에 눈을 못 떴을 거 같아여. 많은 역경을 견뎌내고 환하게 웃는 오정순 보살님이 정말 챔피언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2023-09-15 19:54:26

이충재

항상 행복하소서~

2023-09-15 13:24:48

광원

수행담 감사합니다 ^*^
항상 시비해온 아내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2023-09-15 13:00:27

황석현

감사합니다.

2023-09-15 10:46:34

양승철

오정순이 삶은 너무도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셨네요. 특히 딸하고 시장을 볼 때 딸이 엄마에 든든 한 기둥이 되어주는 느낌이 들었읍니다. 딸이 얼마나 엄마가 불안했으면
도움을 주는 딸이 되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끼게합니다. 오정순도반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는 행복한 부모님 밑에서 살았구나.

2023-09-15 10:41:36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15 09:57:43

민헌기

딸 이라고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다는 말씀에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2023-09-15 09: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