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소소(小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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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수행에 소소하고 소소하지 않은 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어느것 하나 소홀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늘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9-11 08:27:23

반야지

배짱있는 아들과 무릎 꿇는 아내도 사랑스럽지만… 그 옆에서 안아주고 일으켜 세워주는 글쓴이도 참 사랑스럽다 느껴집니다.
예쁜 가족, 사랑스러운 가족, 질투날만큼 정말 훌륭합니다. 아내와 남편 둘 다 부처님 제자 답습니다.

덤으로 부처님 제자 답지 못한 제 일상을 반성하고 갑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3-09-11 08:23:10

오똑이

어쩜 수행담을 이리도 맛깔스럽게 표현을 잘하시다니ᆢ그런 사랑스런 아내와 아들을 있게 한 가장, 정말 따뜻하고 멋진 분이십니다!!!

2023-09-11 08:21:43

신성숙

멋집니다
소소한 일상에 작은 여유를 보이시는 모습이
수행자의 참된모습이 이닐까요
배움의 자세로 읽어보았습니다

2023-09-11 08:19:17

금광화

글을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3-09-11 08:18:17

세명

아내의
무릎 꿇고
사죄하는 모습

내가 옳다 라는
생각을 진정으로
내려놓은
수행자의 모습

비굴해 보이지 않고
당당해보입니다.

감동으로 눈물 찔끔

2023-09-11 08:11:17

오흥란

"아빠가 네 친구야?" 엄격하고 단호한 불호령에
"네"하는 아들의 답을 읽으며 웃음이 터졌습니다.
웃음이 넘칠 수밖에 없는 가족.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2023-09-11 07:51:12

박선희

사랑스러운 가족입니다
일상을 함께 하는 가족에게
일상의 수행하는 마음을 보여주시는것같아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1 07:50:39

은혜

자기 주장을 하는 데는 배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는지 배부터 까고 본다는 네 살 아들 사진을 보고 아침부터 빵 터져 저희집 열여덟살 아이를 불렀습니다. 이리 와 봐, 너같은 애가 여기 또 있네~너 어릴 때 딱 이랬어 ㅋㅋ 하면서요. ^^

2023-09-11 07:50:09

정 명

짧고 깊진 않지만 충분히 매력적이고 느낌있는 글이네요
글 잘 쓰시는 분들 보면 참 신기합니다 ^^

2023-09-11 07:4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