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한 편의 에세이를 읽은 것 같네요. 글을 잘 쓰시네요. 잘 읽었습니다
2023-09-11 16:10:36
배병갑
난 텔레방에서 무슨 소리들 하나했더니 우리 조장님 글이 올라왔군요. 연재를 기다린다는 말이 나올만 하군요. 또한 내가 생각했던 틀을 깨는 파격처럼 보이기도 하고,,. 소소하지만 팦콘처럼 고소하고 달달한 맛 잘 느꼈습니다.~^^
2023-09-11 14:20:55
현광 변상용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더니만 결말도 그러네요. 한편으로 끝이 아니지요?
못다한 얘기가 많을 것 같아 시즌2,3 기대해 봅니다.
아내 분의 얘기도 듣고 싶네요. 삼배가 진심이었는지 ㅎ
2023-09-11 11:51:01
항정숙
따뜻하게 튀어오르는 팝콘
친구같은 네살배기 아들
평범한듯 일상이 따뜻
2023-09-11 11:07:43
이진선
소소한 행복이 여기까지 솔솔 불어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1 10:45:33
김보라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너무 예쁜 글입니다. 덕분에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1 10:30:59
민헌기
아주 재밌게 읽으면서도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1 09:24:20
조고각하
빙그레 웃음이 나는 글입니다~
2023-09-11 09:07:37
이주현
가을이 오는 아침이라 안그래도 설레고 붕 뜨는데 이승준 님의 글에 두둥실 날아갑니다.
마음을 간지럽히는 이런 이쁜 소소가 살아있는 일상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9-11 09:00:43
엄태숙
웃다웃다 마지막 문장, '물론 여전히...하지만, 저도 아들을 차니 괜찮습니다'에 이르니 파안대소ㅋㅎㅎ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상쾌한 낯선? 기사를 읽고
글 이승준!!이승준 님 이야기인가 짐작합니다
편집 권영숙!! 위트 넘치던 용기를 주며 유익했던 모집공고가 떠오르고 낯섦이 친근함으로 감사로 이어집니다
문득 희망리포터임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1 08: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