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잔잔한 감동이 전해져옵니다 남편과의 관계를 지혜롭게 수행의 관점으로 잘 넘기신 부분이 대단하십니다^^
2023-08-09 10:18:05
임은주
은선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나눔의 장에서 함께 울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환한 얼굴, 참 보기 좋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2023-08-09 09:39:40
현광 변상용
잔잔한 듯 내면에는 작지 않았을 부침을 잘 승화하셔서 여기까지 오셨네요. 짝짝짝.
일년을 유예해 주신거나 거기 또 잘 따른 남편분도 훌륭하십니다.
리포터 분도 초보라고 하기엔 잘 쓰셨네요.
여러분들 덕분에 같은 정토행자인게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2023-08-09 09:35:53
한혜선
김은선님의 어린시절 이야기와 경험담에 가슴이 먹먹하고 아려왔습니다. 소중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저를 돌아보는 잠시 한 때의 시간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알라차림의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2023-08-09 09:35:45
이혜숙
감사합니다.밖으로 향하는 손가락 자신에게 돌이켜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3-08-09 09:33:21
홍지영
은선님~나눔의 장에서 마지막 날 꼭 안아주셨던 따뜻한 온기가 아직도 느껴집니다.따뜻하고 단단한 위로를 주시는 은선님의 꾸준한 수행을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수행담 감동입니다~^^
2023-08-09 09:02:41
김순자
감사합니다 ~ 읽으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 고맙습니다^^
2023-08-09 08:48:57
느릿느릿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8-09 08:34:40
박기주
나눔의장 동기 은선님~ 반가워요~^^차분하고 조곤조곤 말씀하시던 모습이 생각나요~ 수행담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2023-08-09 08:05:20
보현
고맙습니다
2023-08-09 07:5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