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란
은선님!
밝은 미소부터 먼저 그려집니다.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4살의 어린아이가 움크리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이 그려졌습니다. 그런 시절을 보내고 지금의 은선님의 우뚝선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사랑합니다!^^
2023-08-09 12:06:01
달꽃
은선님 가슴뭉클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3-08-09 11:48:16
박정숙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 주시는 모습이 인상이 깊습니다.
소중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2023-08-09 11:38:38
박선희
김은선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일단멈춤 저도 꼭 필요한것같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8-09 11:29:39
김태권
감동입니다. 모두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입니다.
인생은 굽이굽이 쳐 고난을 다 보내고 물 흐르듯 모여 여기에 있습니다.
모두가 행복으로 나아가길 기원해봅니다.
2023-08-09 11:27:42
윤정인
늘 온화하고 밝은 모습에서 그늘을 보지 못했어요.수행담을 읽고 어린 시절의 은선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어린 시절 힘듬을 이겨내고 단단한 정토행자로서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고 갑니다. 늘 응원드려요.
2023-08-09 11:22:18
김태희
넘 멋지신 은선님.
옆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2023-08-09 11:15:11
이소현
은선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은선님을 응원합니다~^^
2023-08-09 11:13:48
이임숙
감사합니다
수행담이 법문 이네요
부처님 법을 몸소 실촌하고 있는 도반님 고맙습니다
2023-08-09 10:36:36
민헌기
이복동생 아이를 들쳐업고 집 밖으로 도망친 사연과
꼬마아이가 돈 빌리러 동네를 돌아다녔다는 얘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그 아이가 지금은 보시 봉사하며 사는 큰 어른이 되어 있네요. 감동입니다.
2023-08-09 10: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