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주지회
'못살'에서 ‘보살’로의 변신_ 김문정 님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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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자

읽는내내 뭉클뭉클~
어떤곳에도 손때가 묻지않은곳이 없었을 정도로
열정이 대단했던 ~
본인의 업식이야 어찌됐던 보여지는것은 그게아니고 모범으로 보여졌고 그것을 통해
정토회를 볼수있었던 기억이납니다~
더블클릭에 덜덜 떨었던..ㅋ
젊은 노고에 감사할뿐~ 못살~~^^

2023-04-21 09:07:35

정종석

힘들여 개원한 3번 째 법당을 문 닫게 됐을 때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나아가 일에 대한 욕심,잘 해 된다는 자기 결벽증,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는 좋은 사람,착한 사람,업식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 봅니다. 제주의 여 장부님들께 박수를 보내며 제주정토가 탐라국에서 붓다피아,탐라정토 이상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시기를~!!!

2023-04-21 08:41:13

고은희

저도 내가 다 관장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은 상대방을 못미더워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놓으니 모두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고 어깨가 가벼워졌습니다

2023-04-21 08:19:44

김복분

고맙습니다
소임이 복임을 체득해본 사람만 알지요^^
소임이 올때 즉시 받아야지 잠시 생각할사이 소임 복 다른사람이 받아갑니다^^
아는 사람만 알지요.

2023-04-21 08:12:34

박승만

수행담 잘보았습니다.
감동 감동 입니다^^

2023-04-21 08:06:03

김희선

문정님~정말 감동이네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 기다려집니다요 ㅎㅎ

2023-04-21 07:52:47

금광화

수행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1 07:49:55

효명심

어머님과 함께 도반이신 점이 부럽습니다.
도반의 성장을 위해 일을 나누신다니 ..저도 배우겠습니다.

2023-04-21 07:45:51

현광 변상용

어머님이 전법을 적극적으로 하셨다면 좀더 일찍 정토회를 알게 되었을텐데요 그게 아쉽네요 ㅎ
더블클릭하는 것부터 알려드렸단 얘기에 그 뒷일들이 빤히 보였네요. 대단하십니다.
소임이 좋은 줄 아니까 적극 권하신다는데 그 마인드 닮고 싶습니다. 2부 기대됩니다~

2023-04-21 07:40:59

박은선

저 멀리 제주의 소식이 반갑습니다. 문정님~더블클릭에서 빵 터졌어요. ㅎㅎ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3-04-21 07: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