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주지회
'못살'에서 ‘보살’로의 변신_ 김문정 님 첫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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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철

자신의 삶을 진솔하고 뒤돌아보는 업식을
스스로 자기를 내려놓는 용기는 부처님을 따라 한 발 자국씩 디딤돌 삼아 걸어 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움이 보여집니다. 선배 도반님들이 묵묵히
자신의 갈길을 잘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1 20:52:30

진지회

문정님의 수행담 들으니 감사하네요
싹싹한도반님 친절한 도반님
함께한 시간이 참고맙습니다^^

2023-04-21 15:15:12

수암

우와~~~~~~~~~^^
감동적입니다.
저도 비슷한 업식이라 큰 공부가 됩니다.^^

2023-04-21 15:09:20

임미정

모둠장 소임을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항상 웃으면서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고 따뜻하게 손 잡아주고 함께 갈 수 있게 손 내밀어주는 문정님 늘 감사드려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2023-04-21 15:06:19

이청림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무척이나 열정적으로 하셨네요^~^

2023-04-21 14:19:59

대승행

보살님 같이 야무진 분들이 계셔서 저같은 게으름뱅이도 편히 수행생활 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_()_

2023-04-21 14:06:51

최문임

읽으면서 공감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1 12:30:03

사공엽

부담스러워서 일을 거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멋지십니다. 🙏

2023-04-21 10:42:40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3-04-21 10:00:55

견오행

세세한 수행담이 너무 좋습니다. 정토회의 색깔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수행이야기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합니다. _()()()_

2023-04-21 09: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