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지
환하면서도 단정한 미소가 반갑습니다
차분하게 시원시원하게 일을 정리해주시던 총무님의 모습이 떠올라 감사한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3 08:32:44
이주현
ㅎㅎㅎ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퀴즈까지ᆢ! ^^
모르면 우기고 틀리면 은근슬쩍 옆 사람 눈치보는 저를 겨냥한 것 같네요.ㅎㅎ
잘 읽었습니다.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쳐가며 다름과 소통하겠습니다.
2023-04-03 08:24:03
김정은
고맙습니다
모르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묻고
틀리면서 고치면서 나를 점검하게 됩니다 ㅎ
2023-04-03 08:19:43
박선희
5. 묻고, 고치고
마법의 주문 저도 걸어보겠습니다~^^
2023-04-03 08:12:30
김복분
고맙습니다
모르면 물어야죠
2023-04-03 07:57:59
이미진
정토지 건네준 아들 친구 어머니가 부처님이셨네요. 참 좋은 인연입니다^^
2023-04-03 07:21:55
장수린
내 마음 내 생각 한번 돌이키면 되는것을
뭐가 그리 귀하다고 부여잡고 살았나하는
지난 날들이 스치네요
참 마법같은 일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반님
2023-04-03 07:18:04
보통사람
출근길 전철에서 보살님의 수행담이 큰 힘이 됩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2023-04-03 07:12:50
홍윤미
모르면 아는 척 하고 틀리면 우긴다?
ㅎㅎㅎ 재미있고 단정한 이야기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도반이 나의 힘이란
말씀 새깁니다. 저도 힘이 되는 도반이 되겠지요?
언젠가는~ ^^ 좋은 마음 담아 써주셔셔 감사해요!
2023-04-03 07: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