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희
소식을 들으니 편안하고 반갑습니다~♡
곱게 물든 단풍에서~ 향기가? 납니다^^
보살님을 알고있어 행복합니다~^^
2023-04-04 00:13:45
전경병
뭐지~~징하게~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2023-04-04 00:00:22
오지환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치고. 다만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내가 한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것임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3 17:34:55
세숫대야
지부장~
그것도 광주전라에서 해 내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3-04-03 14:23:15
배기숙
1차 만일의 아름다운 마무리...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3 14:09:49
정미영
따뜻하고 자상하신 박영애 지부장님~♡
또 뵈어요..
리포터님 잠깐 퀴즈가 넘 신선합니다.^^
2023-04-03 13:12:33
박남주
멋진 박영애님, 응원합니다!!!!
2023-04-03 12:51:59
현광 변상용
지부장이란 소임은 얼만큼의 크기와 무게일지 가늠이 잘 되지 않습니다. 척척 해 내신 분들 보면 대단하십니다.
2차 만일은 알아서 하겠다는 리포터님의 다짐에 숟가락 하나 올려봅니다.
퀴즈 재밌네요. 전 2번 같이 살아 왔다는 ㅎㅎ
2023-04-03 12:51:10
배병갑
저도 깃털처럼 가볍고 호수처럼 깊어져 가고 싶습니다.
늘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아 깨쳐 나가겠습니다.
2023-04-03 10:46:41
견오행
감사합니다. 잔잔함속에 은은한 공덕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03 09: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