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울제주지부
벽에 걸린 빗자루가 아닌_ 세상에 잘 쓰이는 빗자루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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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가 없네요
잘하고 계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든든합니다

2023-03-24 11:57:29

세숫대야

수행담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고맙습니다()

2023-03-24 11:45:12

반야수

감사합니다. 수행담을 통해 긍정적 에너지를 충전받습니다. 잘 쓰이는 빗자루가 되겠습니다.

2023-03-24 10:55:53

보광행

정토회 활동도 1순위..남편과 집안일도 1순의로 하니 남편의 간섭이 사라졌다는 말씀에 눈이 번쩍 뜨이는군요.
저는 활동할게 별로 없지만 정토회, 남편, 집안일을 1순위에 놓고 지혜롭게 활동해 보렵니다~

2023-03-24 10:16:39

김옥자

늘 단단해 보이셨는데, 모두 수행 덕분이었음을
인터뷰 기사 통해 알게 되니 감동이 더욱 큽니다.
쿵쿵 떨리는 가슴으로 첫 인터뷰와 기사 작성해주신 홍윤미님께도 감사드려요~

2023-03-24 09:41:31

김자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많은 봉사자님들 덕분에 해탈과 열반을 향해
가는 멋진 크루즈(반야선)에 승선하여 편안히
하루하루 알아차림으로 깨어있는 삶을 향해
살아갑나다~♡♡♡

2023-03-24 09:31:24

문기선

감동적인 수행담은 예전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임이 성불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말씀 새기며 나누는 삶을 실천하며 집안일도 균형있게 하여 가족관계도 어려움없이 유지할 수 있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3-03-24 09:28:21

견오행

백기순님 좋은 수행담 감사합니다. 일상에서의 깨달음을 실감나게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함께합니다. _()()()_

2023-03-24 09:25:44

양계홍

많은 것을무의식적으로 외면하는 나의 업식을 알아차리고 있는 시점에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의지처를 찾아 헤매던 제가 이젠 의지처가 되렵니다

2023-03-24 09:17:37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3-24 09: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