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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화
남편과 집안일을 1순위로 두고 나니 드리마틱하게 남편이 180도 바뀌었다는 이야기에 내가 가진 일상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봉사 소임으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돌이켜 오셨다니 존경합니다 소중한 경험담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3-03-25 19:00:11
사공엽
저는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2023-03-25 16:17:47
김애자
쓰이느 빗자루, 좋아요
2023-03-25 14:41:21
최화심
소중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소임이 복임을 저도 느끼며 꾸준이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3-03-25 13:58:02
정 명
온화한 미소로만 뵈왔던 저희 지회의 백기순님 어떻게 저렇게 큰 소임들이 척척 맡겨지고 또 잘 해 나가시지? 궁금한 마음이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사무처장이라는 더 중요한 소임을 맡으셨는데, 지금까지 그러셨듯 잘 쓰이시길 저도 바래봅니다
2023-03-25 07:15:31
시명화윤순도
빗자루는 걸어두는것이 아니라 잘쓰이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4 19:36:49
길미숙
"소임이 복이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오늘 또 알았습니다. "소임이 성불로 가는 지름길이다" '명상의 힘'도 기억합니다. 소중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2023-03-24 16:38:50
정미경
잘 쓰이는 삶이 행복하다. 잘 배웠습니다.
2023-03-24 16:16:38
최미경
나는 빗자루 입니다 마음에 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4 14:49:41
선주행
있는 그대로 스스로를 인정하고 늘 밝고 편안한 모습으로 대해주시는 지부장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능력위주로 사람을 판단하던 제가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배웠습니다. 마음이 먼저, 사람이 먼저입니다. 함께해서 좋았고 감사합니다.
2023-03-24 13: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