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헌기
'그래서 너는 어때?' 이 말이 와 닿습니다. 잘 보왔습니다.
2023-03-20 09:20:54
박나교
함께 활동했든 때가 생각납니다.
늘 솔선수범하신 모습이 떠오릅니다
품어주시든 넓은 품이 그립네요
수행담 감동입니다
2023-03-20 09:19:38
견오행
묵직하게 불법을 전파하며 그 공덕의 힘을 증명해오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3-20 09:10:45
안경희
잘 읽었습니다 열정에 박수보내며 2부 기대합니다
2023-03-20 08:55:16
송경희
여리고섬세하다고하신말씀 깊이 공감합니딘 글을.읽으니 도반을 한사람한사람 따뜻한 말과 눈빛으로 챙기시는 모습이 떠올라 울컥하는 마음이듭니다 가족 모두가 법을 만나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니 부럽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2023-03-20 08:51:15
세숫대야
늘 에너지넘치고 파워플한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섬세함도 있는 혜정님~멋져부러!!
2023-03-20 08:43:14
맑음
한숨에 다 읽으면서 혜정님과 함께했던 일들이 스쳐지나갑니다~
2부도 기대해요^^
2023-03-20 08:42:43
박순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부가 기대가 됩니다~~~
2023-03-20 08:30:10
김순분
함께하면 어려운 일도 쉽게 잘 풀리고 했습니다.
멋진 신혜정님
감사합니다.
2023-03-20 08:26:56
김효정
솔직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신장군이 된 이야기 2편이 기대됩니다.
2023-03-20 08: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