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대구경북지부
신장군! _신혜정 님 첫 번째 이야기
본문보기

이은여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신송월 충주에서 졸업식할때 앞에서 지휘하던 모습
여러가지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인도에서 15박을 함께 하면서도 소임에 집중하시던 모습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면서 함께 하겠습니다

2023-03-20 23:47:28

보광행

2부 기대됩니다~

2023-03-20 19:23:54

이윤주

글을 읽다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이 맞다고 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화하는 내 모습을 봅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내가 잘났다는 밑마음이 보이니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03-20 15:39:13

이낭영

저도 괴물엄마였습니다.
저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0 12:53:47

이수희

어느 풀 한 포기가 귀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요?
그중에서도 우리의 신혜정님은 참 귀한 도반입니다.
믿고 따를 수 있는 도반이었고 또 힘을 주는 따뜻한 이웃입니다.
어려웠을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내시는 엄마의 간절함도 느낍니다.
그 마음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향한 눈빛도 느낍니다.
너무 멀리 가지 마소서. 늘 우리곁에 있으시기를~~~

2023-03-20 12:48:23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3-20 12:37:15

정종석

신 장군님,소위 여장부시네요. 세상은 침묵하는 90%가 아닌 실천하는 10%에 의해 움직인다고 합니다.2016 포교상을 받으실 만큼 두드러진 전법 효과가 입증된 활동과 추진력이 있으셨으니, 1차 만일결사의 회향을 맞이해 남다른 감회가 깊으시겠습니다. 정토회 일원으로서 감사의 말씀드리고, 온 가족이 두루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23-03-20 11:09:57

세명화

몸에 나쁘다고 밖의 음식 통제한 괴물엄마
여기도 있습니다.
옳다는 생각에 빠져 아이들 밀어 부친것 참회 됩니다.

2023-03-20 10:18:45

최명주

열정과 배려가 묻어있어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2023-03-20 10:13:25

행복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0 09:5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