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치넘치는 글에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웃음 가득 즐거움 선물 받은 것 같습니다.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2-14 06:18:36
김민주
생생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교하는 업식, 남편보다 내가 잘 났다는 생각에 빠져 요즘 괴로웠습니다. 남편 말이 다 옳다, 감사하다는 마음 내는것이 싫은 마음이 있는줄 기도 중에 확연히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오늘에서야 했습니다.
힘든 시간 보내신게 마음으로 전해지고 수행하시는 깨달음의 과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3-02-13 22:45:48
배병갑
뜻밖에 정행자의 룰을 살짝 벗어난 듯한 재미 진 수행담을 읽어 봅니다. 일탈은 때때로 이래서 좋은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16년 수행의 깊은 내공은 수행담속에서 숨길수 없이 나타나는군요 . 수요일까지 나가지 않고 기다릴게요~^^
2023-02-13 20:41:16
계정혜
ㅅ..스릉흔드...,,큰딸도 도반님 재치와 유머를 닮은듯.
말도 재치있게 하셔서 웃음을 주시더니 글도 도반님 그대로 빼다 박았네요.
수행 내공도 부럽고 유머, 재치도 부럽고.
그런 분이랑 같은 정토회에 있어서 좋고.
저도 멀었지만 갑니다.
ㅅ...스릉흔드고요...(사랑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