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제 나이 칠십을 넘겼습니다_모자이크 붓다의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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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미

오! 대박~~ 반가운 얼굴에 옷! 하면서 했다가
한줄한줄 읽어가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아...
그랬구나 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돌이켜보는 매순간이 삐뚫삐뚫 휘청대며
살아왔구나.. 싶어 한심스러울 때 많았는데
수행하면서 나는 그러한 인간이라고 인정하니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주저함이 없어졌습니다
이 걸음 함께하는 도반이 함께있어 감사합니다

2022-12-09 07:30:56

이미진

정토회의 30년 역사를 보고 앞으로 또다시 30년을 함께 하실 두 분의 소감문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함께 나아가니 오래된 이 길 든든하고 뿌듯합니다 ^^

2022-12-09 07:24:17

장수린

정토회 와서 도반들을 보며,느끼며
사람도 꽃처럼, 단풍처럼
아름다울수 있구나... 하고 감동하곤합니다
다행입니다 그 아름다운 도반들과
물들어갈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2022-12-09 07: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