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제 나이 칠십을 넘겼습니다_모자이크 붓다의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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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왕

정토회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하고 후회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참여하는 만큼 나를 성장시키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회향수련과 회향식에도 참여하니 이런 분들의 수행담도 듣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12-09 09:06:29

세간등

회향수련도 감동이었지만
도반님들의 나누기 또한 더 감동입니다.
부처님 제자됨이.자랑스럽고
정토행자임이.자랑스럽습니다.

2022-12-09 08:24:33

안경희

두분의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정토회원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집니다 잘 하지않아도 꾸준함이 가장 큰 재능이라는것을 명심하겠습니다
배병갑님 윤자형님 마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09 07:58:13

견오행

모두들 훌륭한 도반들이십니다. 불법의 인연이 아름답게 피어나는 모습입니다. _()()()_

2022-12-09 07:56:24

조현경

윤자형님 ~ 전법활동가 교육 신청하셨군요. 도반으로 함께 가게 되어 반갑고 기쁜 마음입니다.

2022-12-09 07:51:39

김정은

감사합니다

2022-12-09 07:50:01

두가지

가볍게살려고만 하다보니 간절함이 없었습니다.
두가지가 모순되지 않도록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2022-12-09 07:46:34

무량원

저도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2-12-09 07:44:28

김희선

배병갑님 윤자형님 소감문 잘 들었습니다
나누어주셔서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12-09 07:36:00

현광 변상용

방아깨비 마냥 자꾸 절을 시킨다는 표현에 빵 터졌네요 ㅎㅎ
두 분 수행담이 참석하지 못한 저를 후회하게 만들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할 것을.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안에 이렇게나 잘 하고 잘 받아 들이고 계시는 두 분을 보니 전 한참 멀었단 생각이 드네요.
그치만 그 길을 아니 함께 가겠습니다.
멋진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12-09 07:3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