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인지회
저는 이미 인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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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수행.보시.봉사도 이리 저리 눈치보고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뛰어들지 못하는 저에게 죽비를 내리치네요.. 감사합니다^^

2022-09-16 09:32:21

시명화

감사합니다!!

2022-09-16 09:28:55

감동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웃는 모습이 참 예쁘시네요.

2022-09-16 09:22:44

이숙녀

꼭 맛난 거 사라는 남편분의 말씀에 울컥 했습니다.

2022-09-16 09:22:01

홍정아

잘 읽었습니다.
여기서 얼굴 보니 좋습니다.
아침에 도반님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2022-09-16 09:18:39

자재왕

예전에 화상에서 뵈었는데 진행하시는데 인상이 좋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분의 수행담을 듣게되어 같은 길을 가는 도반으로써 감사합니다.

2022-09-16 08:54:09

김미자

씩씩하게 밝게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셨는데
그런 아픔이 있으셨다니. 정토회를 만나서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늘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8:43:42

연향

진흙에서 피워올린 맑은 연꽃이 생각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2-09-16 08:23:59

이경희

박서윤보살님의 글을 읽고 맘이 먹먹합니다
나를 돌아 볼수 좋았습니다
우리모두 정토회 만나 새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보살님 행복하세요
늘 함께해요

2022-09-16 08:20:31

김보라

글 읽고 가슴 한켠이 뭉클합니다. 온라인에서 뵐 때마다 미소가 너무 밝고 가볍다고 생각했습니다. 신해행증으로 사시는 모습 본받아 부지런히 정진해야겠다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08: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