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었던 지회장님이라는 말,
행자의 하루에 글이 올라와서 한번 읽어보라고 도반에게 권유하는 말,
그 말이 궁금해서 읽어 보았던 내 마음,
누구에게나는 아니지만 특별히도 더 힘들었던 수행자의 수행담,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 아팠던 과거를 슬기롭게 극복한 박서윤 행자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이 마음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2022-09-17 07:23:14
임현수
수행담을 읽어 내려가며 먹먹 해지는 맘을 봅니다 감사하고 감사한 맘도 올라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가 함께 갈 수 있으니 감사입니다
커다란 복이 내게 오는 줄도 모르고 힘들다 아우성 침을 깊이 참회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6 21:42:56
이승은
저를 정토불교대학으로 이끌어주신 제 첫 불대 진행자이신 박서윤님~! 새벽기도가 귀찮아지면 늘 앞장서서 이끌어주셨던 박서윤님이 저에게는 부처님입니다.^^ 삶이 힘들때면 박서윤님의 환한얼굴이 생각납니다. 인도로 보내드리기싫지만 서윤님 큰 서원이니 꼭 이루시길 바래요~♡♡♡
2022-09-16 21:11:24
엄지선
한결같은 순수한 열정으로 주변에 감동을 주시는 박서윤님~
기적같은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활동하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