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사하지회
삶이 기적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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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반장

와우 도반님 방가방가요~♡우리가 살아있다는게
정말 기적이구요~^^바다님을 이케 또,글로써
뵈니 더욱 반갑고 감동 이네요♡잘지내시지요?
보고 싶네요 ~~^^ㅎ

2022-07-27 13:11:49

광명정

어린자녀들을 두고 돌아선 그마음은 또 얼마나 아팠을까요.
갑자기떠나신 아버님또한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할머니까지 치매에 요양원에 계신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치열히,열렬히,정토회활동하시는그녀 , 두자매에게 존경듬뿍드립니다.사랑합니다!

2022-07-27 10:40:57

윤태수

감동입니다 ~~

2022-07-27 10:33:26

현광 변상용

정말 그렇게 입학식 당일 손에 이끌려 입학하신 분도 계시는군요. 지금 생각하면 그 손 뿌리치지 않은게 엄청 다행이겠지요 ㅎ
소임을 맡아서 해나가다 보면 내가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너도 좋고 나도 좋은 참 묘한 법입니다.
수행담도 되게 꼼꼼한 것 같아요 ㅎㅎ 잘 들었습니다~

2022-07-27 10:14:16

김선이

김재선님 멋지십니다ᆞ
부모님의환경은 내가어찌할수없는 영역이지만
내가살아가는 나의환경은 재대로탄탄하게
다지면살아가시는거같아요ᆞ
제딸생각이 많이 납니다ᆞ
멋지고 예쁘신 재선님 언제나 ㅇ설리서 응원합니다ᆞ

2022-07-27 09:57:26

김재선님이 도반이라 행복하네요

2022-07-27 09:41:18

정미영

세상 어디에도 없을 든든한 도반, 동생과 함께 하는 재선님이 부럽습니다.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포용해 준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2022-07-27 09:36:44

거울

삶의 주인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함께 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2-07-27 09:35:15

한상연

응원합니다. 많은부분이 공감이 갑니다. 파이팅!

2022-07-27 09:05:05

배병갑

"제가 기도하지 않고 다른 도반에게 제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권유하는 게 염치없다고 여겨져, 지금까지 매일 수행 정진합니다"라는 글이 요즘 그나마의 수행마저 게을러진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2022-07-27 08: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