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살의 어린 재선님이 떠오르니 울컥했습니다
차분한 진행과 꼼꼼히 챙겨서 안내하는 모습은 배우고싶고 부러움이였습니다
도반으로 만나서 함께 봉사할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참~~엄마같은 이모의 모습도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덕분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2022-07-28 10:19:46
이옥희
함께하는 도반이라 감사합니다. 마음의 글 잘 읽었습니다.재선님은 마음도 예쁘시고 모습도 예쁘신 아름다운 수행자 이십니다.^^
2022-07-28 00:06:15
김충열
목탁이 있는 염불 소리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음악 소리로 들렸습니다
재선님의 따뜻한 마음이 울려퍼지는 목탁소리 인 것 같습니다
함께 해서 참 좋습니다~
2022-07-27 23:15:46
박소정
마음을 울리는 글을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불교대의 첫진행자로 만난 소중한 인연도 감사한데 이런 감동을 또 주시네요.
평상시에도 진심어린 마음으로 학생들이 정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남은 수업도 김재선님의 도움으로 정진하겠습니다.
2022-07-27 22:35:47
이동환
불교대 진행자이셨던 김재선 보살님, 수업 10분 전에는 꼭 기다리고 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봉사해 주신 덕분에 불교대학을 차질 없이 잘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7-27 21:01:51
오미향
불교대 진행자로 처음 만난 재선님!
님 덕분에 알찬 대학생활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부드럽게 차분하게 진행 잘 하여서 감동이었습니다.
재선님 늘 건강하고 지금처럼 잘 해주세요.
추억하며 응원합니다. 행복하셔요~~♡
2022-07-27 20:39:22
구승옥
재선님의 이야기가 법문이 되어 가슴에 울립니다.
“늘 무거웠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은 가벼움으로 향합니다. 변하지 않는 상황, 주어진 조건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니 삶이 기적 같아, 그 삶의 주인인 제가 좋습니다. “ 말에 저를 돌아봅니다. 소임에 대해 기꺼이 하는 마음을 내지 못하는 내가 보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2022-07-27 20:18:03
황지혜
재선님을 불교대에서 처음 만나뵌건 행운이었습니다.
불교대 진행자로서 늘 진심이 담긴 진행을 해주셨고, 그 진심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무사히 불교대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행자의 하루 글에도 진심이 묻어나서 감동적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_^
2022-07-27 17:55:35
김윤정
재선님 공부한 얘기는 듣고 또 들어도 감동입니다 참 이쁜 친구 재선님
2022-07-27 16:54:57
현준희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대 졸업할 수 있도록 선배도반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삶이 기적'같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그래도 불교대수업을 들으면서 많이 가벼워지고 '이만하면 살만하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 그래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재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