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염 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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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봉사정신을 배우게 되는군요.
늘 깨어 있어 내가 어떤 상태인지 깨닫는 시간으로 만드신 법사님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함께 그길을 따라 걸어 가겠습니다.

2022-03-11 08:52:32

자비화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
법륜스님 법문을 만나며 첫번째 사다리를 잡은 것 같다는 말씀이 들어오네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3-11 08:25:13

원행삼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많은 귀감이 됩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2022-03-11 08:22:41

견오행

법사님의 수행길에 꽃을 뿌려 드립니다. 걸어오신 공덕에 깊은 감동과 경의를 표합니다._()()()_

2022-03-11 08:11:46

휘릭

내 마음을 열고 분별하지 않으니 법계가 열리고 더욱 집중하게 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늘 "열린 마음" 이란 뭘까? 생각해 봅니다. 분별하지 않는 것 이구나..수행해 보겠습니다.

2022-03-11 07:50:30

정 명

잘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봉사심이 투철하셨네요!
11개 법회를 안 힘들게 운영하셨다니
정말 DNA가 다르신거 아닌가요? ^^;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수행담 나눠주시는 향염법사님과
잘 전해주시는 제작팀에게 감사드립니다

2022-03-11 07: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