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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향화
정토회 오기전부터 봉사를 하셨고 오고나서도 그 많은 불대와 법회를 하면서도 힘든줄 모르셨다니 대단하세요~다음편 기대됩니다^^
2022-03-14 21:50:27
반야지
저도 제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중성이 있다고 생각안했는데 법사님 글 읽으면서 '나도 이중성을 가졌구나'를 느꼈습니다. 솔직한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2-03-14 07:22:10
금강
가정법회를 열어 혼자 하셨다는 말씀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기하지 않으셨던 근기가 법사님이 되실 수 있는 소양인가 봐요^^ 다음 편이 어떨까 궁금합니다~
2022-03-14 07:20:17
자재왕
타고 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법사님도 훌륭하시지만 가족들도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2022-03-14 06:52:53
이주현
헛투로 지나가는 세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간 시간 그 어떤 것도 가져다 쓰기 나름인가 봐요. 제 시간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3-13 21:36:50
대거화박순천
저는 향염법사님과 만난 인연은 별로 없네요. 10년 만이라는 짧은 기간에 법사님이 되신 것은 정토회 만나기 전까지 쌓으신 공덕이 밑거름이 되었구나 알아집니다. 세속적인 욕구에 연연하며 살고 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향염법사님~~거룩하십니다^^ 고맙습니다.
2022-03-13 06:49:01
박신영
봉사하는 마음 따뜻한마음 내기가 쉽지않는데 저는 마음으로만 생각하는데 향염법사님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3-13 05:56:06
혜당
존경스럽습니다 ~~* 저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월 200만원을 기부하신 분도 존경스럽습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
2022-03-12 10:03:56
능인화
아이들을 가르치시면서 자신의 이중성을 보셨다는 솔직함이 감동입니다. 읽다보니 저도 구분짓는 마음이 있구나를 느낍니다. 법사님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2-03-11 11:32:43
현광 변상용
어려서부터 동네 꼬마 아이들을 가르쳐 주었다니 그 습이 그대로 이어졌나 보네요. 대단하십니다. 삶 자체가 봉사의 연속이셨군요. 저 같은 사람은 상상도 못 할. 또 감탄. 나머지 이야기가 몹시 궁금해 집니다~
2022-03-11 1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