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대구지회
스펀지 사랑, 희망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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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안

꾸준한 수행정진의 간절함속에서
날로날로
밝은 햇살보다 더 밝고
맑은 하늘보다 더 맑고
넓은 바다보다 더 넓어져 가는
마음을 보는것 같아
감동이 넘쳐납니다.
세상의 희망이 되고자하는 그 힘찬 여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2021-12-17 08:21:36

정 명

안선영님의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감동을 넘어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그 단단한 마음과 꾸준하고 열정적인 실천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이 글을 읽고 스스로를 돌이켜보니 참 부끄럽습니다
이재선, 성지연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12-17 07:22:22

김민숙

도반이지만 큰 산같은 울림을 주는 안선영님
그 길에 함께할 수 있어 좋습니다.

2021-12-17 07: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