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대구지회
스펀지 사랑, 희망을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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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읽은 내내 울컥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선영님의 무한한용기 닮고 싶습니다. 저는 천배도 어찌하나 싶었는데 만배를 통일을 염원하며 할수 있다는게 신선한 충격입니다. 저도 만배는 아니라도 천배는 도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2 05:59:53

이은서

감동입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2021-12-21 22:38:29

한정수

너무 감동적인 수행담에 눈가에 이슬이 맺힙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2-21 15:37:13

조아영

선영보살님 너무 멋져요.. 예쁜 얼굴이 떠오르네요.. 이런 힘든 시간이 있으셨다니 그래서 지금 이렇게 멋있는 보살님이 되신것 같아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2021-12-20 07:23:29

윤태봉

선영님의 행자의하루 감명깊게 잘 보았읍니다.
지난일년을 주말에 천룡사지에 오셔서
늘 기도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만 보면서
한결같이 밝고맑은 모습이였는데
이런 큰일을 하고 계셨내요!
두손모아 응원 합니다!

2021-12-19 20:21:50

홍곤흠

아이고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합니다.
나의 소임을 다하려고 노력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다하지 못 하는것에 이핑게 저핑게로 합리화 시키는 나를 봅니다. 더욱 열심히 정진하는 수행도반님들 외호 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1-12-19 20:09:24

혜당

와~~~~
감사합니다 ~~*
이렇게도 사시는 수행자가 있으시군요..

2021-12-19 13:54:53

감로상

정말 감동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손수 받은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멀리서나마 모르는 도반이지만 응원합니다~^^

2021-12-19 11:21:32

김정희

읽는 내내 저도 코끝이 찡합니다. 정성스럽고 간절한 정진에서 끝내 눈물도 나네요.
너무 열심히 하면 뭘 모르고 설치는걸까 봐 좀 천천히 하자..적당히 하자 하면서 스스로를 누르고 있었는데..선배 도반님의 수행담을 듣고보니 저는 마음껏 해도 티도 안나겠구나 싶어서 이제부터 마음껏 마음도 내고 참여도 하겠습니다~

2021-12-19 11:12:29

보리수

감동입니다. 늘 당차고 밝은 선영님 역쉬 깊은 내공이 있으셨군요.멋지십니다!고맙습니다~~

2021-12-18 18: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