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인지회
민다나오에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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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동네 마실 나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먼 곳으로 가 보살행 실천해오신 남궁영님의 수행담,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이심에도 새털처럼 자유롭게 사시는 모습이 많은 귀감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살 수 있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장분준&허란희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11-22 07: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