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용인지회
민다나오에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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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얼굴에 다 보인다는 말이 이런거구나 싶습니다.늘 조용히 나누기 하시는데 마음에 와 닿았었습니다.새삼 감사합니다.^^

2021-11-22 10:58:55

라일락

읽으면서 가슴이 찡~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2 10:56:41

김혜숙(환희심)

편안해 보이는 얼굴 미소가 어디에서 왔는지 글을 읽으며 알 수 있었습니다.-마음 한켠이 따뜻지네요-()-

2021-11-22 10:08:45

정광화

잘 읽었습니다 감동이 먹먹함으로 채워졌습니다 막힌 길을 뚫어주시는 것 같고 함께하는 도반임이 자랑스럽습니다. 보살님의 홀로서기 응원합니다 저도 홀로서기 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2021-11-22 09:44:44

금강화

남궁영님 수행담 감동입니다

2021-11-22 09:32:55

견오행

_()()()_

2021-11-22 09:29:50

선인

눈물이 톡 떨어지는 건 글이 아름다워서 일까, 삶이 아름다워서 일까, 아님 이 분이 아름다워서 일까,,
참 귀하고 복된 삶을 살아오셨고 그 다음 삶의 이야기도 꼭 듣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21-11-22 09:10:22

이창호

바라는 것이 없고, 내 것이 없고, 내가 없는 삶,

2021-11-22 09:06:45

고우니

이제는 홀로서기할때‥깨쳐주셔 감사합니다

2021-11-22 08:55:21

대안심 한숙

감동입니다.
민다나오에서의 시간들이 어찌 기쁨이기만 했겠습니까. 봉사하는 노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 길 따라가보겠습니다._()_

2021-11-22 07: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