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 오늘 당신은, 어떤 '나'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본문보기

서지영

되고 싶은 나가 어쩜 이리 많은지
다 뜯어 고치려허면 죽고 싶다고 스님이 그랬는데

저는 이번 한달 동안 지금에 만족하는 내가 되겠습니다라고 쓰고보니 한달 안에 못할거 같음

그래서 밥 먹을때 밥 먹고 잘때 자고 놀때 놀고 일할때 일하는 내가 되겠다고 썼습니다. ㅎㅎ

2021-07-30 14:51:19

명주행

조급해하지 않는 나. 로 살겠습니다.
할 일이 눈에 보이면 밀고나가고
약속시간이 충분히 남았는데도 늦을까봐
재촉하는 저를 내려두는 연습 해 보겠습니다.

2021-07-30 13:55:26

실상화

나뿐만 아니라 상대는 있는 그대로 괜찮다고 기도올리는 한 달을 보내겠습니다.

2021-07-30 13:43:07

정토행자의하루

에스더님^^ 원래는 '원수같은'이 맞는데 진짜 원수로 생각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왠수라고 썼어요. 그래도 맞춤법이 틀려서 그냥 새벽 5시로 수정했어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한달후에 결과 알려주세요~~~

2021-07-30 12:21:39

실상생

네, 저도 업식 가운데 잘난 척하는 게 있는지 성찰해 봐야겠네요..

2021-07-30 12:13:57

에스더

'왠수같은->웬수같은' 이 맞지않나요?
저는 항상 새로운 나로 살아보겠습니다.

2021-07-30 11:56:16

정소라

잘 들었습니다.^^
‘숫자를 맞춘’ 오타가 있네요.
‘맞힌’이 맞는 걸로 압니다.

저는 어떤 상황이든 ‘아~그렇구나.’하는 나로 살아보겠습니다.

2021-07-30 11:51:48

배병갑

수행하는 삶의 선택이 무었인지, 나 정도의 업식으로 어떻게 하는게 수행인지, 이걸 머리에 이고 사는 한달을 과제로 삼아 보겠습니다.

2021-07-30 11:47:13

이혜임

분별하는 마음을 알아차려보겠습니다

2021-07-30 11:43:13

정지안

내 속에서 불둑불둑 올라오는 여러 감정을 알아채는 나로 살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구나 하고 나를 인정하는 한달을 살아보겠습니다

2021-07-30 11:4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