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향
멀리서나마 응원 보냅니다. 홍성정 님의 엄마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엄마로서의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4 09:11:45
공덕경
늘 부모는 알고 하지 않지만 상처를 받는 자식은 늘 있습니다. 늘 인정과 사랑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
2021-07-14 09:05:18
다보행
저도 엄마의 사랑이 굶주렸었는데 많이 공감이 갑니다
2021-07-14 07:55:31
배병갑
수행을 위해 이사까지 한 실천적 행동에 대단함을 느낍니다.
2021-07-14 07:41:59
고우니
아이를 존중하는 엄마의 변화
뒤늦게라도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4 07:21:34
능인화
엄마로서 '나는 딸에게 어땠나', 봅니다. 지금도 말은 딸에게 맡긴다면서도 내 욕심만큼 따라오지 않는 딸에게 마음에선 불만이 있네요. 홍성정님 글 보며 저도 다시 진정한 부모역할을 되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1-07-14 07: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