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부천지회
어리석은 엄마를 깨워준 큰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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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좋아지고있음에 축하드립니다()()()

2021-07-15 02:38:54

김성미

글을 읽고 나누기를 보니 엄마 생각이 났습니다..
그렇게 흔들리고 다잡아가며 키워주셨구나 ㅠ 싶었습니다
엄마라는 자리에 계신 분들 존경스럽고 응원합니다..

2021-07-14 15:35:30

김복분

홍성정님 잘 들었습니다
공감이 갑니다
저또한 그러한 엄마였으니까요!
고맙습니다()

2021-07-14 14:14:11

박현주

엄마라는 하나의 자리도 버겁고 못하고 있는데
잘하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2021-07-14 13:33:25

정지원

수행만이 해결할수있는 결과인것같습니다
박수를보냅니다
행복하세요~~~^^

2021-07-14 11:48:20

문용택

홍성정님의 그동안의 따님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직장에서도 열정적인 모습 보기가 좋네요~~ 가정의 행복과 마음의 평안 기원합니다~~

2021-07-14 11:40:59

혜당

자녀가 있기에 더욱 공감하며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
따님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요~~♡

2021-07-14 10:18:32

견오행

_()()()_

2021-07-14 09:53:13

현광 변상용

딸아이와의 관계에서 양쪽 모두 힘들었을 생각하니 마음 아프네요.
그치만 이젠 스스로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하니 지금은 행복ing~ ㅎ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응원할게요~

2021-07-14 09:25:34

김인화

귀한 사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내나이에도 갈피를 못잡듯 우리엄마는 더 당황했구나
엄마도 어렸구나
가슴이 아립니다.

2021-07-14 09: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