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지회
무소의 뿔처럼 뚜벅뚜벅 걸어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본문보기

능인화

아들 친구들이 영순님에게 빵사들고 오는 것이 감동이네요. 저도 자식을 키우지만 조급함이 앞서는데 많이 배웁니다. 수행담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7-07 10:39:41

전은희

300배 정진할 무렵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져 겁이나서 중도 포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 부끄부끄~
두려움을 극복하며 나아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2021-07-07 10:15:16

채경미

정겹고 활기찬 친구에서 자랑스러운
도반이된 영순보살님의
정토회를 향한
무한사랑에 하트하나
살포시 올립니다
넉자 나누기 올려 전법한
수연에게도 감사한맘
입니다
일체중생구원보살

2021-07-07 10:24:56

갑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한문장 한문장 놓칠게 없네요. 많은공감과 감동받고 갑니다.

2021-07-07 08:01:31

정 명

시댁과 아드님으로 힘든 시기 잘 넘기시고 정토회 만나 행복해지신 영순님의 수행담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잘 전법하여 그 분의 삶이 영순님처럼 행복해지기를 기원해봅니다
아무쪼록 건강도 잘 챙기시며 활동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1-07-07 07:4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