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주지회
무소의 뿔처럼 뚜벅뚜벅 걸어가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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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영순님~~씩씩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힘내시고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2021-07-10 21:05:50

이옥희

잘 봤습니다.
사는일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0 13:34:59

이근희

영순님 이야기 읽고 감동했습니다.
멋지게 사시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2021-07-10 12:39:48

연화심

어떠한 경우라도 긍정적인 면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9 11:55:46

박신영

힘듬을 이겨내고 마음의 평화을 지켜낸 도반님의 열정 감격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9 10:07:25

김수연

내친구 공영순 보살님...갑자기 구수한 갱남의 사투리 섞여진 그대의 음성이 듣고파 지누나...

거의다 알고는 있었던 그대의 삶들이 활자화
되어져 눈으로, 맘으로 읽으니 또다른 감격이
불거져 잠시간 벅찼던 시간을 보냈내...친구야~지금만 같으면 될듯햐~~^^뿌듯한 맘으로 댓글을 남긴다

2021-07-08 17:05:01

반야지

감동적안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7-08 15:10:42

혜당

사랑스런 정토회..맞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소중한 글..

2021-07-08 09:35:01

전미정

오~ 이렇게 반가울수가... 월등명보살님이닷!
읽을수록 다른 듯 같은 우리의 모습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느껴져 에너지를 받게 되네요~
가볍고 행복한 수행자되심을 같이 기뻐합니다....

2021-07-07 14:57:12

현광 변상용

읽어 내려가는 내내 호흡이 가빠오고 숨이 턱 막히는 상황들이었네요.
그래도 불평없이 묵묵하게 뒷바라지 잘 하셔서 지금의 평온함이 있지 않나 싶어요.
불법과 정토회의 매력은 참 오묘하지요. 매력이란 말 쓰면 불경스러울라나요 ㅎㅎ
지금 행복해 지셔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2021-07-07 12: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