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지지회
[일상에서 깨어있기] 누구 속이 더 좁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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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행

저도 엄마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근래에는 그래서 심한말도했지요
아무렇지도 않고 잘 지내는 엄마가 원망스럽고 매정하다
느 끼면서도 제잘못을 직면하지 않아요
다 과보겠지요
아직도 나를 위하는 내가 원하는 엄마의모습을 바라는 저를 보닙니다.그럴수ㅈ없는분인데
이 미움이 사라지길

2021-07-09 07:07:40

일향화

짧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뭐 다 있을수 있는일이죠~이런 엄마를 둔 딸은 행복할거 같아요 자기를 돌아보는 엄마 ㅎㅎ

2021-07-09 0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