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지지회
[일상에서 깨어있기] 누구 속이 더 좁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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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향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9 11:55:07

배병갑

비록 지나서지만 그래도 깰수 있다는게 정토 행자의 장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2021-07-09 10:40:03

박신영

순간의 사로잡힘에 감정의감옥에 같히기도하고 괴로움으로 몸부림치기도한다 순간의 알아차림으로 감옥의벽을 부수고 빛을 들여오기도 하는 참희한한 마음이다 감사합니다

2021-07-09 10:12:59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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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9 09:54:44

김정희

저는 어제 남편한테 대놓고 화냈음요 ㅠ
그래도 경전반 수업하면서 제 문제임을 알아차리고 수업 마치고 사과했어요. 역시 배운 티가 납니다 ^.^

2021-07-09 09:29:25

연화

정말 공감가네요.저는 남편이 얄미울때 더 얄밉게 했었는데 본인도 다 알고 있더라구요.참회합니다.
일깨워 주는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7-09 09:05:28

정광

상황이 그려지네요 재미 있어요
사소한 부분도 바로 알아차린다는 것 대단하십니다

2021-07-09 08:56:16

현광 변상용

충분히 그럴만한 상황이었네요 ㅎㅎ 그래도 바로 그날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요.
저도 내질러 놓고 바로 혹은 한시간도 안되어 후회하는 일들이 여전합니다. 돌이켜 보게 되네요.
한달에 한번 편집자님들 글 싣기로 하셨다구요. 대환영입니다 ^^

2021-07-09 08:51:24

선안주

저도 딸이 퇴근하면 쟁반에 받쳐 턱밑까지 받쳐주는 딸이 있는데 해주면서 늘 불편한 마음입니다
이 글을 읽고 불편한 마음 이 속좁은 마음이었음이 보이네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7-09 13:30:02

김병숙

순간의 사로잡힘을 잘알아차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21-07-09 07:41:22